군고구마 굽기 · 모닥불 옆에서 익명으로 털어놓는 채팅

오늘 하루 무겁게 들고 다닌 감정을, 모닥불 옆 자리에 앉아 한 마디 던져 보세요. 말 한 마디가 군고구마 한 알이 되어 18초 동안 천천히 익어갑니다. 익어서 갈라지면 가만히 사라집니다. 메시지는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 휘발됩니다.

이 서비스는 어떤 곳인가요

익명 사용자들이 모닥불 둘러앉아 가볍게 한 마디씩 흘리고 가는 감정 휴식 공간입니다.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,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욕설이나 거친 표현도 그대로 두는 게 컨셉입니다. 누구도 판단하지 않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메시지가 저장되나요?
아니요. 메시지는 broadcast로만 흐르고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지 않습니다. 새로고침하거나 사이트를 떠나면 모두 사라집니다.
로그인 없이 쓸 수 있나요?
네. 들어오는 순간 무작위로 한국어 닉네임이 만들어지고 그대로 모닥불 옆 자리에 앉습니다.
욕을 써도 되나요?
네. 감정을 거칠게 털어놓는 공간으로 설계되어 있어 별도의 욕설 필터를 두지 않았습니다.
군고구마는 왜 익나요?
한 마디 보내면 모닥불 위에 고구마 한 알이 생기고 약 18초 동안 천천히 익어 갈라집니다. 다 익으면 사라지고 오늘의 카운터가 +1 됩니다.
비용이 드나요?
무료입니다. 광고도 없습니다.